인터넷 예약한 책은 형광펜 칠하면서 독서용으로 읽고,

소장용은 꼭 매장에서 사고 싶어서 오늘 휴가 내고 갔다왔다.

한동훈 책은 진열대가 아니라 안내데스크에 있더라.


먼저 사고 주위를 배회하면서 잘 나가는지 체크함ㅋ


두세권씩 사가는 분들

한권씩 사가는 분들

남녀노소 여전히 잘 나가더라

줄어들면 채우고 줄어들면 채우더라


한동훈 책만 사가는 분들이 많았고..

책이 잘 나가서 기분이 좋았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