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도 안썼을건데 찢명이랑 영수회담 한다는거 알려지고 여론안좋고 지지율폭락하니까 한동훈한테도 연락했니 안했니 누가 중재를 했니마니 혼자 난리치다가 윤퉁수 보수층에 여론더안좋아짐 오죽하면 나중에는 홍산가리가 서울온김에 먼저 만나자고 제의했다는 구라까지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