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이 오자마자 경건한 마음으로 첫장을 열었다.
이미 스포된 여는글부터 맘이 쩌며오더라.
책 읽는 중간중간 울컥한 감정에 책 읽는 속도가 늦어졌지만 새벽 1시에 완독하고 이런 정치인을 갖게된 것에 감사했다.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을 보내준 윤통!
이것이 윤통의 소명이었던것 같다.
이 책은 전 국민이 읽어야 한다.
그것이 계몽이다
어제 책이 오자마자 경건한 마음으로 첫장을 열었다.
이미 스포된 여는글부터 맘이 쩌며오더라.
책 읽는 중간중간 울컥한 감정에 책 읽는 속도가 늦어졌지만 새벽 1시에 완독하고 이런 정치인을 갖게된 것에 감사했다.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을 보내준 윤통!
이것이 윤통의 소명이었던것 같다.
이 책은 전 국민이 읽어야 한다.
그것이 계몽이다
맞말 이게 찐 계몽 - dc App
계몽이란 이런 것이지 ㅅㅂ아
ㄹㅇ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