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센텀시티점 교보 건대점 다른 곳도 더 있을 수 있음
딴데서 보니까
어제 교보 센텀시티점도 책이 매대에는 전시 안 되어 있고
안내데스크 뒤에 쌓여있는거 겨우 발견했대
여기 밑에 글에도 교보 건대점이 책 전시는 안해놓고
카운터에 숨겨놨다가 찾는 사람 있으면 꺼내준다 하고
이것도 어제인듯?
그러면 일반인들은 갤주 책 접할 기회가 없어지는거야
일부러 갤주 책 찾는 지지자들만 책 사는 거고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 더 알려져야 하는 건데
이거 문제 많아 친한계한테 알려야 하는건지
출판사에는 알려봤자 솔직히 지금도 인쇄 밀리고 바빠 죽을텐데 전시 안되어 있는거 그닥 신경 안쓸거 같고
또 오늘은 전시해놨을 수도 있는데 괜히 항의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혹시 이런 경우 발견하면 일단 사진 찍어서 증거 확보해야 할 듯
ㅇㅇ 출판사나 김종혁한테 일단 알려야지 - dc App
직원이 개딸이야? - dc App
그건 알 수 없지
광화문도 안내데스크에 있더라
나 어제 오후 광화문 들렸는데 매대에 전시되어 있었음 두권 남아서 한 권 들었더니 직원이 더 가져다 채웠음
그래? 내가 어제 갔을땐 데스크에 있던데 다행이네
수시로 서점 순찰 돌고 항의해야할듯
어제 교보 강남점에 갔는데 안내데스크에 쌓여있어서 머야했었는데 정치서적 신간매대에도 있긴하더라 매대에서 빠지면 안내데스크에서 가져다가 채우고 정치서적매대 완전 구석에 있던데 나도 정치서적 살 일이 없어서 정치서적매대 거기 있는줄 첨 알았음ㄷㄷㄷ 2월 월간 베스트셀러니까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되면 사람들 눈에 잘 띌것같아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 확인해봐야겠다 진열 안되어 있으면 컴플레인하고
마저 베스트셀러에 조국 황현필책 있어서 짜증났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베셀부분 멈춰서 보고가던데 뭐냐고. 첫날엔정치서적 매대도 없었음. 정치고 뉴스고 노관심층인 사람들은 아예 모를거같아서 속탔음ㅠ
아직은 물량때문에 그럴거야
직원들도 바쁘니깐
직원들이 바쁘니까 더더욱 매대에 놓아야 하지 않음? 매대에 전시해두면 사람들이 알아서 사가는데 누가 물어볼때마다 일일이 꺼내 주는 게 더 번거롭지
매대에 책 놓아달라고 말해야 할 것 같아
아직은 물량때문임 3월4일 기준 물량확보되면 베스트셀러 1위자리가 한동훈책 자리니 그 이후에 확인해봐
근데 안내데스크에 쌓아놓고 파는데 걍 그책들을 매대에 두면 안되는건가? 어차피 안내데스크에 쌓아두든 매대에 두든 살사람은 살텐데
일단 팩트체크부터 해 뇌절하지말고
팩트확보되면 바로 공유하고 서점에 제안
ㄹㅇ 뇌절이라 생각함. 자신이 직접 서점 열던가
내가 글 계속 쓴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 썼는데 뇌절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숨겨놓는다는 뜻이 어떤 의미인건데?? 서점입장에선 좌빨책이던 우파책이던 최대한많이 팔리는게 매출에 직결되는건데, 그걸 숨길 유인이 있나...??? 메디치도 좌파 출판사인데도 불구하고, 갤주님 책 팔 열심히파는거랑 같은 맥락이자너
너가 직접 본거임?
글에 출처 적어놓음 센텀시티점은 긷갤에서 글봤고 건대점은 여기 갤에 글 있음
~에서 봤다 가 출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