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동안
겨울 계절학기 -> 베트남 여행 (하노이, 하롱베이) -> 설날 (친가 친척들과 펜션) ->
2학년 수강신청 및 도서 구매 -> 2학년 1학기 계획, 대학 4년 계획
-> 중,고등학교 안내장, 독후감 사본 등 필요없는 자료 및 도서 분리수거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짐 싸들고 기숙사에 입주해서 청소하고 짐 풀고...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직 날이 밝은데 피곤합니다.
1학년 2학기 때, 대학교 낭만 때려치우고 빡세게 공부하니까, 보람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학기 등록금 내는데, 교내격려라는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등록금을 절약해서 기뻤습니다.
재학인원의 20% 안에 들었다는 기쁨을 품고, 다음에는 교내우수 장학금을 받아서 등록금을 최대한 덜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사실 베트남 여행때 못꼿 사원(한기둥 사원)에 가서
전공과목 모두 A+ 받고, 장학금 받고, 농업연구사 되고 싶다고 빌었는데, 효험이 있었...나...??
다가오는 1학기에도 힘차게 공부하겠습니다.
그때 아니면 여행못감 ㅋ
대학교 졸업하고나면 부모님과 함께 여행가기 어려워질 것 같음. 여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야겠다...
기특한 학생이구나~
훌륨하다
응원해
보수의 품격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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