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관위 부정채용 문제만 후벼파는 것이 여론전에 유리함.
1.1. 선거 시스템을 신뢰하는 사람들도, 부패와 특혜에 대해서는 엄격하기 때문에, 그걸 노리는게 설득력에 좋음.
1.2. 특히 부정채용 문제는 선관위가 자신의 신뢰성을 깎는 행위이기 때문에, 선관위를 비난하는 입장에선 ㅈㄴ 호재임.
1.3. 선관위의 자녀 특혜 논란이 곧 '선거시스템의 하자'를 증명하지는 않음.
그러나 부정부패를 감싸고 + 검증을 거부하는 태도는 '선거 시스템'이 '과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
이 의구심은 '검증 시스템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는 선에서 끝나느냐, 아니면 '부즈엉서언거'로 이어지느냐로 갈림.
-> 그러나 어이없게도, 음모론자들은 자신들만의 세상에 갇혀있고, 다급한 나머지,
QR코드, 사전투표 득표율, 사전투표, 투표지 분류기, 형상기억종이 타령하다가 우스운 꼴이 되고 말았다.
나무위키:
부즈엉서언거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면서도
"고위 간부 자녀 채용 특혜 논란" "선관위 감사거부 논란"에 대해서는 선관위의 신뢰도가 훼손되었다고 평가내렸다.
"대법관 선관위원장 겸직"관행에 대해서는 개혁이 필요하나, 대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저 병신새끼들 당대표 갤주됐을때도 부즈엉선거 지랄했던새끼들임
좌무위키는 걸러라. 거긴 공정한척하면서 토론하다가 밀리면 롤백시키거나 아예 문서를 어느날 없앰
좌무위키가 편파적인 위키라는 것은 필자도 알고 있음. 다만, 많은 유저들이 달려드는 곳이라서, 대비할 필요는 있다고 봄.
좌무위키(천안함 음모론 타파, 페미니즘 강력 비판, 동덕 락카 강력 비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