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리더쉽이란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지지층의 요구에 반하는 행동도 할수 있는 용기이다.

나는 ㄴㅁㅎ을 좋아하지 않지만 몇가지 이라크 파병이나 한미 FTA , 제주 미군기지 허용등 자신의 지지층이 반대하는 일들을 한 점은 높이 평가한다. 그것이 문재인과 다른 점이고 죽고나서 다시 평가받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본다.

한동훈이라는 여당 대표가 없었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게 됐을까?

국힘이나 보수 진영은 존재할 수 있었을까?

계엄을 시행한 대통령이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되듯이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는 나라가 되어서도 안된다.

이제 우리도 국민이 먼저인 대통령 가져도 될 자격이 있지 않나?

정신 똑바로 차리자 !

올 상반기에 대한민국 미래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