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직무즉각배제 원칙은 확고했고,
그러기위해 보수 여당대표로서 탄핵보다 질서있는 퇴진을 추진했으나
약속을 어기고 탄핵에 맞서겠다는 윤의 뜻대로 탄핵이 진행된거지
오락가락, 왔다갔다로 오해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다.
책 좀 많이 읽어야되는데...
처음부터 직무즉각배제 원칙은 확고했고,
그러기위해 보수 여당대표로서 탄핵보다 질서있는 퇴진을 추진했으나
약속을 어기고 탄핵에 맞서겠다는 윤의 뜻대로 탄핵이 진행된거지
오락가락, 왔다갔다로 오해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다.
책 좀 많이 읽어야되는데...
저것들이 프레임을 만들고 선동하는건데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는게 문제
그냥 단순하야로 밀어붙어야 했는데 그냥 질서있는 조기퇴진 정권이양같은 워딩이 오해받기 딱 좋아서
그 선동 한가운데 사실을 제대로 전달하고 중심을 잡아줘야할 언론이 오히려 더 앞장섰음
ㄹㅇ친한계 패널조차 말바껴서 안타깝고 이런 늬앙스로 말해서 열받았었지. 단 한번도 입장바뀐적 없다고 좌빨 친구랑 싸운 기억나네
항상 하나를 제시하면 언론이 설레발로 둘 셋 넷 스탭까지 미리 워딩이 앞서가 혼란을 더욱 부추김
1. 마른 하늘 날벼락 같은 계엄을 질러버린 대통령에 대한 즉시 직무배제가 당시 가장 시급했음 2. 직무배제는 자신 하야 또는 탄핵 둘 밖에 없는데 그 중 어느 것이 가장 혼란이 적고 나라에 도움될 지에 대한 판단은 여야정 모두 중지를 모으고 정교하게 협의해야 할 사안인데 당사자인 대통령 그리고 거대 야당은 각자 정치적 유불리만 따짐 3. 민주당과 이재명은 사법리스크 털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 판단하고 오직 조기 대선 계산만 두드리고 대통령실은 극우 선동으로 판을 뒤집을 모멘텀 만들 궁리 4. 그런 대혼란 속 책임있는 정치 지도자 중 유일하게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오직 국민과 나라만 생각한 리더는 여당 대표 한동훈이었음
5. 극심한 혼돈을 바로 잡고자 정세를 제대로 읽고 전달할 언론이 각자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혼란을 부추김
정리 잘했다 여기저기 돌려줘.
그래서 책 쓴 게 신의 한수인 듯
나도 어제밤에 책 읽으면서 아 이런 과정과 일들이 있었지 복기되면서 한대표의 결정 이해하게 되었음. 꼭 많이 읽어야하는 책임 - dc App
책으로 남긴건 신의한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