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에서 나름 이미지도 괜챦았었고
제법 논리적이고 머리도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매번 어처구니없는 멍청한 선택을 하더라고
과거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김병민에게 기회를 주어보자고
당원들이 잘해보라고 뽑아줬더니
뽑아준 당원들 뒤통.수를 거하게 치더니
기껏 간다는게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오세훈 밑으로 가네
어차피 자기가 대가리가 못되는 상황이면 사람 보는 눈이라도 있어야지
한동훈에게 갔더라면 본인의 정치적 장래에도 큰 도움이 되고
젊은 개혁적인 중도보수 이미지로 미래가 탄탄할수도 있었는데
기껏 간다는게 서울시 정무부시장
요즘 오세훈 상황 안좋아지니깐 방송에 나와서 실드치고 다니는거 보면
그저 한심
병민아.
너는 더 이상 정치판 기웃거리지 말고
공부 더해서 그냥 대학에서 애들이나 가르쳐라.
넌 그게 딱 맞아 보인다
교육자 정치인 지도자 기업인 사업가 자질들이 다 다르지 ㅇㅇ
연봉 1억 챙겼겠지
한번도 영혼있어보인적이 없었음
정치권있으면서 오세훈 구린거 모르고 갔을리도 없고
서울에서 총선때 가능한 지역이 거의 없어지니 저거라도 받는거지
청담동 가짜뉴스와 같다고 오투런 피의 쉴드치는 기회주의자
원래 번지르르한데 알맹이 없고 임팩트 없고. 소신이 없으니 똥볼차는 거지
첨엔 안타까웠고 이젠 아 그래 알았어 잘가 당신이 진짜 멋진 인간으로 끝까지 가려면 한동훈 곁에 있어어야지 이 멍텅아
당장 월급나오는게 중요했을수도
윤희석과 김병민의 엇갈린 운명 난 총선 전엔 김병민을 윤희석보다 좋게 보다가 이 이후 두사람을 행보를 보고 진짜 평가가 뒤바꼈다. 사람은 어려울때 찐실체가 드러난다.
의미없는 인간한테 시간낭비도 아깝다
총선때 갤주한테 고맙다 그랬는데
툭별히 한동훈 억까하는 것 아니면 이해해라 다둥이 아빠 먹고는 살아야 함
ㄹㅇ 억까하면 그때 욕하삼
맞아 다둥이아빠라서 어느정도 이해하려고 - dc App
촉새 이미지라 우리편 아닌게 좋아
솔까 내 느낌엔 김병민은 전형적 보신주의자 느낌의 씹선비였음...상납이와 끝까지 같이 하자 이런식으로...
생업으로 정치하는이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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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희석 김병민 보고 국힘 이미지 좋게 느끼게된 케이슨데 안타깝다 - dc App
멍청하고 감 없는 건 불치병임 - dc App
나도 패널 나올때 나름 좋게 봤었는데 참 선택을 저리하는것도 본인이니 뭐
이래서 생계형 정치인 경계해야함 월급 쏠쏠한데 꽂아 주니 충성해야지 희석옹은 능력있는 삼성맨 출신이고 생계 상관 없으니 소신있게 할 말 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