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고 바르며, 

나대지 않고, 정확하다 

자신에 한일에 대해 돌리지 않으며, 

자실에 할일에 대해 피하지 않는다. 


경선에 최대 상대가 김문순대라는 사실이 그저 한탄스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