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번 주에 강남 교보 갔는데 책이 2권 매대에 있었는데 나도 1권 사고 또 1권이 금방 빠지더라구?
그 다음 직원이 매대에 책을 두는데 또 2권만 두는 거야 다른 책들은 더 쌓여있는데..
그리고 나머지 책들은 안내데스크에 어정쩡하게 있더라구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친구가 교보 가서 책 사려고 했는데 매대에 없는데 안내데스크에 물어보기 뻘쭘해서 그냥 왔대 아마 정치인 책이니 좀 더 뻘쭘했던 거 같음
마침 그 때 딱 빠져있던 거일 수도 있지만 뭔가 많이 쌓아둘 수도 있는데 왜 따로 두는 건지.. ?!
친구 말로는 사람들이 어슬렁거리더라는데 갤주 책 찾는 거 같더래 뭐 이건 추측
재고는 많던데
종합1위니까 이번주부터는 베셀 쪽에 두는 거 맞지? 어디 댓글에서 수요일부터 둘 거라고 하는 거 보긴 함
우리가 매일가서 진열안되어있으면 얘기하자 나는 울산인데 일부러 교보매장가서 직접 확인함 매대에 없으면 얘기 할라고 근데 울산교보는 진열되어 있더라구
메디치에 전화
그거 돈 내는거라는데
돈내는 진열장은 따로 공간이 있음
남들 다하는거면 안하는것도 이상 날로먹는 심보도 아니고
메디치에 전화 존나 해
이럴땐 소비자가 더 크게 어필하는게 가장 큰 방법인듯 ㄱㄱ
메디치에 전화 제보해 나도 어제 제보함 - dc App
머냐 출판사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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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매대에 있으면 지지자 아닌 사람들도 한두페이지 스르륵 넘겨라도 볼거아냐. 그러다 빠져들면 깨닫겠지. 중요햐!
정신나갔구만.
책낸 사람이나 독자의 당연한 권리인데 뭐가 개딸스럽다는거냐 진열이 제대로 되어있어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하지
너무 메디치 날로 먹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