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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사람 도와주자 <--이거에 반대하는 사람 없음


그런데 과연 안심소득이 그 힘든사람 한정으로 도와준다는게 맞는가에 의문점이 들음

현재 기초수급지원제도가 중위 30까지 줌 그런데 85???

처음 안심소득 이야기 나올때 (50) 보다 주는 기준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게다가 해가 지날수록 그 지원대상이 확대될수 밖에 없는 이유


저 안심소득의 대명제가 음의 소득세이기에


세금은 전국민의 일부만 내고

나머지는 그 세금을 받아먹어서 전국민이 동일한 수준의 소득을 보장한다는것에 있음



그렇지 않아도 현재 한국의 세금구조는 소수에게만 몰빵하고 국민의 50프로가 세금을 내지 않는 상황인데



이젠 대놓고 국민을 쫙 갈라서


너는 세금만 내세요

너는 세금을 받아가세요


라고 갈라놓으면

세금내는 계층은 불만이 쌓이겠지?


소수 하위계층에게 준다면 그런대로 납득할 수 있어

하지만 위 표를 보면 저건 절대 하위계층한정으로 주는게 아니라 선거공학적으로 접근한게 딱 보임


오모씨가 한다는 안심소득뭐시기는 찢의 인당 8만원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거 같은게

일단 지급액수 부터 근 10배를 더 준다는거고 

세금 뜯겨서 불만가진 계층을 최소화 시킬려면 세금내는 계층은 소수로 묶어놔야함. 지급받는 쪽은 늘리고 .


암만봐도 찢보다 더 부담이 늘어날텐데 자기거는 세금이 안들어간다고 입털더라. 사기꾼이세요?



임대주택도 무슨 100억짜리 아파트가 즐비한 압구정동재개발 하는데 거기다가 임대주택을 넣어서 초호화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누구는 열심히 일해서 10억짜리 아파트 자가로 가지기도 힘든데 누구는 운좋게 100억짜리 초호화 아파트를 임대로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돈으로 들어갈수 있다는게 공산주의가 아니고 뭐야 ?




반대의견 내면 "프리드먼이 이야기 한거고~ 이게 원래 보수쪽에서 나온 기본소득 이론이고~"라면서 쉴드치는애들 많던데

해외 기본소득 사례라고 들고온건 아프라카 같은 나라들에게 지원해주니 좋았더라 이런게 주요실험이더라



미국같은데서 기본소득 말 나온거 보니깐 유색인종들 불법이민자들 이런사람들 도와주는거 같은거?

그것도 주 한정으로 하는건데 이런건 이미 우리나라에도 많아.

그리고 기본소득 사례로 꼽히는 알라스카도 주 한정으로 거기는 유전이 터져서 돈이 많으니깐 주는거고


국가적으로 한다? 난 못들어봤어.

중동의 나라 하나가 전국적으로 주는나라가 있는데

그런데 거긴 유전이 터져있고 말이 전국민이지 실제로는 귀족층만 주는거라서 1/10정도만 준다고 들었어


결국 유전터진곳에서 나눠가지는거지

그래서 우리나도 유전 터졌냐고 ㅋㅋㅋ


"찢의 기본소득 할바엔 안심소득이 낫다..."

"찢의 25만원 줄바엔 부자들 제외하고 50만원 뿌리는게 낫다.."

왜 찢한테 말려서 받고 두배콜 이런 맞장구를 치고 있지???


얼마전 보니깐 국민이 찢에 열광하기에 우리도 수구적 보수를 버리고 따뜻한보수로 바꿔야 한답시고 입털던데

여기는 찢한테 열광하는 사람없는데 어느쪽 사람만 보고 있길래 그런말이 나오는거야?



요즘 오씨 보면 계급투쟁을 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상당히 말이 과격하더라

부자 빈자를 나눠서 선동하는게 섬뜻하기 까지 해



그리고 그 보수파 기본소득이라고 쉴드치는애들 많이 보이는데 그 경제학자는 기존복지를 싹 없애고 (=추가 세금 투입없이)하나로 통일시키자는게 주요 명제였어.

어디 한번 오씨가 직접 급식지원 의료보험등 각종간접세지원 출산지원, 연금지원 임대주택 정책 등등 다 없애자고 해보지 그래?

100억아파트와 같이 호화로운 임대주택 좋아하시는데 임대주택 없애자는 말부터 해봅시다

아. 그분한테는 급식문제가 가장 민감할텐데 급식 없애고 안심소득으로 일원화 하겠다고 한번 해보자.



그런거 없이 주고 또주고 얹어서 주는거라면


미래 재정문제나 물가등등은 관심없고 그저 표만 얻기위해서 보수파 기본소득이라는 가증스런 단어로 포장한 찢아류작일 뿐이지






난 아래 인터뷰 보고 무섭더라

오세훈 “왜 사람들이 이재명에 열광할까…수구적 보수가 국힘 비전 망쳐”


세대의 앞날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절망감이 분노와 사회변혁의 갈증으로 번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선 “왜 지난 대선에서 사람들은 정치인 이재명에게 열광했는가”라면서 “숱한 인성 논란과 범죄 혐의에도 왜 그는 대통령이 될 뻔했고, 총선에서 사당화된 민주당에 유권자들은 표를 몰아주었을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은 확 뒤집고 바꿔줄 것 같아서’이다. 급격한 사회변혁을 원하는 국민은 독해 보이는 지도자를 찾는 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신자유주의 우파’에서 ‘따뜻한 우파’로 노선 전환을 할 때가 됐다”면서 “집토끼 산토끼 따지지 말고 힘든 토끼 억울한 토끼를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부자와 빈자에 대한 계급투쟁을 하면서 "급격한 사회변혁 " "독해보이는 지도자"를 언급.

게다가 찢 방식 올려치기. 그리고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표를 준다는 뉘앙스


이름 가리고 보면 민주당도 아니고 통진당쪽 사람이 말한건줄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