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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은 김건희 디올백 국민눈높이 발언에 대한 격노인데
윤석열이 김경율 마포을 문제로 지지철회한다는 기사
이용 단톡방 기사

한동훈 사퇴하라

이용 기자회견/ 취소
TK모임/ 취소
친윤 의원총회 요구 움직임
친윤 한동훈 김경율 사천 관련 윤리위 제소 직무정지 계획

친윤 1월달에 부지런히 움직여서
한동훈 죽일려고 한거 다시 생각해도 끔찍함
한동훈의 높은 지지율과 윤석열 비토가 심해서 실패했지만
친윤이 선거 80여일 앞두고 저런 미친짓 한것만 봐도
윤석열 친윤 절대 용서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