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기자회견때 한 말도 다 진심이라고 생각함
국민들은 이 당연한걸 기대대로 해줄때 더 긍정적으로 봐주고 더 기회를 줄려고 하는거다 난 내 기대한 방향으로 마지막 인사를 해줘서 얼마나 안심 했는지 모름 솔직히 걱정 많이 함
결정적 패인은 한동훈이 전혀 아니지만 부분부분 잘못된 판단도 있었고 아쉽다고 나도 말하고 싶은것도 있음 근데 한동훈만이 패인이라고 비판하는 인사들에 열이 받는건 지금 한동훈을 비판하는 사람 중 총선 전이나 중간에 누구도 적절한 비판을 한적도 없기 때문임 당을 향해서도 그렇고 대통령을 향해서도 그렇고..그들이 남탓할 자격이 있나 굳이 말은 안하지만 국민은 다 알고 느끼는걸 말로 해줄때 호응을 받을수 있는거다
한동훈이 자긴 잘때도 국민 눈치 본다고 했지
뭐가 중요한지 아는 사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