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딜레이돼서
20시간째 금식과 물도 못마시고 있다
왜냐
나이가 젊어서
공복 힘드신 으르신들한테 수술순번 양보하고
오늘 내가 젤 어려 막타임인데
오후5시면 마취과가 퇴근
전공의 파업으로 마취과가 직격탄 인력 개부족
5시 이후는 당직 남은 마취과 고작 몇으로
모든 외과 수술방이 순서대로 수술 들어감
6개월전에도 7시 수술 들어갔고
오늘은 8시 넘어서 들어갈 것 같다
수술 교수들도 갈려나가고
마취과도 갈려나가고
환자도 갈려나가고
진짜 개씹새끼다
이새낀 의료계 작살만으로도
내란이다
같은생각 힘내라
ㅜㅜ 고생이 많다 죽일놈 때문에
함부로 정책못하게 본보기로 사형시켜야함
릴렉스해라 수술 앞두고 스트레스 안좋아 수술 잘받고 완쾌하길
진짜 사형해야됨...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와 나도 얼마전에 수술했는데 긴장하니 들어가기 전엔 혈압 높아지고 나오니 저혈압+발열 때문에 반나절 고생했어 맘 편하게 긍정적으로 수술실 들어가는게 제일 좋더라 ㅠㅠ 잘갔다와
정책을 지 기분대로 하는거 같음 뒷일은 생각해보지도 않고 책임도 안지고 나몰라라 이거지
피꺼솟 집에 노약자 있는 사람들 알꺼다 이마음 뭔지 ㅅㅂ
윤이 망쳐놓은것이 의료뿐만이 아님. 저런기본도 못되는인간은 지도자하면안된다. 한가정의 가장이나 가족은 어떤 선택할때 가족이 우선인것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공인 그것도 한나라의 대표라는 놈이 지 부인에게 가스라이팅당해서 그것도 평균이하여자에게 국민이 준 소중한권력주고, 지 부인때문에 계엄하고 거지같은것들이 나라를 쥐고 흔들었다고 생각하면... 기가막힌데 또 다음유력이 범죄자.. 정말 세상이 미친놈들의 전성시대인데.. 그나마 한동훈이 있어서 희망을 갖는다.
갑상선암은 비교적 가벼운질병이니 게이야 힘내라 완치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