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주가 다시 나오고 


다들 이제야 숨이 쉬어지는 기분들이지?


여러 동영상을 볼 때 마다 느껴지는 점이 있었는데


친윤들은 이익집단이고 


친한들은 가치 공유 집단이란게 너무 구별되더라


친윤들에겐 이해관계, 즉 자기들의 돈과 권력을 위해


돼지가 날아가면 같이 죽으니까 함께하는 가운데도


이판 사판 마지못해 얼굴들이 썩었는데


친한들은 공공선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자기 돈 들여가며 신나서 싱글벙글 열심이잖아


그 와중에 계엄의 밤을 겪고 나서는 갤주에 대한 믿음이


그저 보수중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리더가 아닌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를 받기 합당한 주군의 느낌이라


지지자로서 너무 가슴 뿌듯해진다


자기돈을 써가며 현수막 제작하고 추운데도 게시하러 가고


자발적인 댓글 부대인 우리의 얼굴 역시 즐거움이 한가득이야


우리 신발끈 바짝 조이고 마지막까지 잘 지켜내서


우리 나라가 잘 되게 만들어 보자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