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제일 걸리는 부분은 재판부 (판사)랑 공소장 변경을 놓고 검사랑 싸우기도 했다는 점.

나중에는 검사가 한 발 물러서기는 했지만 공소장 변경을 재ㅏㄴ부에서 요구했지만 처음에는 안하겠다고 하다가 

재판부랑 싸움이 났지.


물론 검사가 한 발 물러서기는 했어도 이게 판사들한테 안좋게 보일 수 있다는거


두번째는 검찰이 2년 구형하면서 판사들한테 "꼭 실형을 선고해주십시오"라고 했다는데 이게 판사의 판단력을 침해할 수 있어서 

판사가 안좋게 볼수도 있다는거 


이렇게 검사랑 판사가 대립하면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검사는 재판부가 그냥 하라고하면 하지 거기서 왜 싸운건지 모르겠네 


이러다가 판사가 빡쳐서 무죄주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