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제일 걸리는 부분은 재판부 (판사)랑 공소장 변경을 놓고 검사랑 싸우기도 했다는 점.
나중에는 검사가 한 발 물러서기는 했지만 공소장 변경을 재ㅏㄴ부에서 요구했지만 처음에는 안하겠다고 하다가
재판부랑 싸움이 났지.
물론 검사가 한 발 물러서기는 했어도 이게 판사들한테 안좋게 보일 수 있다는거
두번째는 검찰이 2년 구형하면서 판사들한테 "꼭 실형을 선고해주십시오"라고 했다는데 이게 판사의 판단력을 침해할 수 있어서
판사가 안좋게 볼수도 있다는거
이렇게 검사랑 판사가 대립하면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검사는 재판부가 그냥 하라고하면 하지 거기서 왜 싸운건지 모르겠네
이러다가 판사가 빡쳐서 무죄주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ㅅㅂ
공소장 변경은 지난 1심에서 무죄난 부분의 변경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선고 될때까지 걱정은 된다.
1심에서 무죄난 부분은 김문기 알았냐 몰랐냐 부분밖에 없는데 이거 말고도 백현동관련 허위발언도 공소장변경 했다고 하지않았나?
재판이 하도 많아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내가 잘못 알수도
흠..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중형인데 무죄줄수도 있냐? 이건 빼박이라 무죄는 못줄거같지만 위증교사 트라우마 때문에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