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주간 종합이 저 일주일 날짜대로면
26일-4일까지 해서 어제 바꼈어야함
월간도 아직 2월임
게을러서 그렇다?
그럼 이건 뭐임
스테디는 또 순위 바꾸놨음
근데 순위에 국민이 먼저입니다는 역시 아예 없음
판매량순이라 적혀있는데 이것도 돈내고 거는거?
아님 예약판매 수량은 뭐 빼기라도 하는거임?
오픈런때 광화문점 판매량 순위에 다음날에
안올라와서 이상했는데
암튼 더 잘 팔릴수 있는데 그걸 깎아먹는 기분임
지지자들은 충분히 잘해줬는데
출판사도 3월부턴 단가싼 배너광고 하나라도
띄우고 매대 진열이라도 챙겼어야지 좀 심한거같음
애쓰네 교보
왜 그러지 진짜 이상하단 생각만 드네
출판사 일 잘한다며 교보도 이상하고
온라인베스트에만 1위
광화문 매장 베스트에도 못올라 있는게 노이해. 지난주에 1300권 이상 나간 책이 있냐고요...
라도가 라도한건가
양귀자가 아직도 건재하다니 헐
건희가 전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