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려고 세번째 갤주 책 구입하러 어제 교보문고 합정역 지점에 가보니
갤주 책이 "정치 스테디" 코너에 놓였는데 개잦같은 조국 책 옆에 놓여있더라
더러워서 다 옮겨버리고 싶었는데 직원이 보고 있어서 참았다
그리고 교보문고 지점에 따라서는 몇 백권씩 재고가 있는 갤주 책이 왜 영풍에는 한 권도 없는거임?
선물하려고 세번째 갤주 책 구입하러 어제 교보문고 합정역 지점에 가보니
갤주 책이 "정치 스테디" 코너에 놓였는데 개잦같은 조국 책 옆에 놓여있더라
더러워서 다 옮겨버리고 싶었는데 직원이 보고 있어서 참았다
그리고 교보문고 지점에 따라서는 몇 백권씩 재고가 있는 갤주 책이 왜 영풍에는 한 권도 없는거임?
영풍이 매절을 안 해서 같은데
매절:상인이 팔다가 남더라도 반품하지 아니한다는 조건하에 한데 몰아서 사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