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진짜 멋지지않나?
총선전 비대위원장으로 올 때 그랫잖아
여기오면 인생꼬일자리란것을 알고왔다고.
서울법대에 재학중 사법시험합격에.
우수한 머리와 풍부한 독서량과 사람존중의 겸손함을 갖춘 한동훈이 그 모든것을 알고도 그자리에 왔다는것이 일단 나를 감동시켰었지.
어디서였던가 꼬맹이 형제들과 악수하면서 "나는 대통령 할 마음없으니까 너가 해"라고 사람좋은 웃음을 건넬 때 찐감동이었어. 안경을 뺏기면서 아기를 포근히 안아주던 모습도 찐사랑이었고.
우리는 다 목말라이었던것같아.
따뜻하고 소박한 정치인을, 리더를.
기존에 권력만을 탐하면서 말만 번지르하게하는 정치꾼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정치인을.
이제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우리들이 열광하고 지지하는거지.
지금은 우리가 한동훈을 지켜주고 대신 피터지게 싸워주어야 할 때이지.
용돼건희무리와 찢과 찢주당무리.준돌이.홍영감.오세팔이.죄국이.
사방이 전부 없어져야 할 구태들이지.
댓글전투에 과감히 붙어 싸우고 승리해야지.
갤주를 지켜내는 싸움을 우리가 해야만해.
그래야 갤주도 대한민국도 지키지.
우리는 전사들이야.
진짜 멋지지않나?
총선전 비대위원장으로 올 때 그랫잖아
여기오면 인생꼬일자리란것을 알고왔다고.
서울법대에 재학중 사법시험합격에.
우수한 머리와 풍부한 독서량과 사람존중의 겸손함을 갖춘 한동훈이 그 모든것을 알고도 그자리에 왔다는것이 일단 나를 감동시켰었지.
어디서였던가 꼬맹이 형제들과 악수하면서 "나는 대통령 할 마음없으니까 너가 해"라고 사람좋은 웃음을 건넬 때 찐감동이었어. 안경을 뺏기면서 아기를 포근히 안아주던 모습도 찐사랑이었고.
우리는 다 목말라이었던것같아.
따뜻하고 소박한 정치인을, 리더를.
기존에 권력만을 탐하면서 말만 번지르하게하는 정치꾼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정치인을.
이제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우리들이 열광하고 지지하는거지.
지금은 우리가 한동훈을 지켜주고 대신 피터지게 싸워주어야 할 때이지.
용돼건희무리와 찢과 찢주당무리.준돌이.홍영감.오세팔이.죄국이.
사방이 전부 없어져야 할 구태들이지.
댓글전투에 과감히 붙어 싸우고 승리해야지.
갤주를 지켜내는 싸움을 우리가 해야만해.
그래야 갤주도 대한민국도 지키지.
우리는 전사들이야.
절대지켜 우리 동훈
절대 지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