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아보인다 무한긍정들
나도 이론은 그렇게 배웠는데  마음이랑 따로노는듯?
정치인에 대해서 혐오와 증오만 배운것같은데
그렇지만 희망도 배웠다고 나쁜것만은 아니었다고 위로하고있어
그런데 이제 더는 희망을 갖고 싶지않은데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어
이것 또한 희망인가?
봄이 아직 오지않은거야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오고
그때 비로소 봄이 오겠지
존재하는 것만으로 끝없이 봄을 기다리게 될지라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가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