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이 츄리하게 앉아서 휴지에 가래침뱉고저따위 몰카에 속아서 명품백 가방받고이거 그냥 한 나라의 국민으로써 상상도 하기 힘든 장면이라이악물고 쉴드쳐주기 힘들뿐더러본인이 원랜 좌파라고 남편이 원래는 문재앙 충신이라고떠드는것도 솔직히 뭔말인진 알겠는데(그만큼 민주당이 그당시 더 좆같았다는거겠지)그 얘기를 내가 알아야 한다는게 좆같음
어우 막줄 극공감ㅋㅋ
솔까 한동훈때문에 모른척했는데 처음에 영상보고 엄청그랬어 디올백 샤넬 이런거보다 보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것들이 너무 맘아파서 눈물흘렸어
흐린눈 불가야
청와대 나와서 용산으로 옮기며 뭔가 시스템이 붕괴된것 같 개인들 기본인식이나 상태도 좀 이상하고
가래침;; 몰랐네 내가 yuji도 흐린눈 해줬었는데...
가래침 ㄹㅇ임?
헐
담배 피나? 왠 가래침 더럽네 - dc App
동훈햄과 친한 척 하려는게 젤 역겨운 지점 윤땜에 어쩔 수 없이 봤을텐데 엮는 것 같아 짜증나고 오해받는 것도 싫음 진짜 친했음 이렇게 죽이기를 했을까
녹취록에서 호칭도 없이 이름 막부르고 있는거 천박 쓰레기 같은것들 만나고 다니면서 뭐라도 되는냥 ㅁㅊㄴ
그냥 여자가 천박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