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검사들의 인생설계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차대한 것이었죠.
검수완박과 이조의 끊임 없는 노략질로 검사의 위상이 많이 떨어져 검찰엔 젊은 검사층은 많이 사라지고 중견들만 가득하죠.
박봉에 지방 뺑뺑이에 온갖 디스어디밴티지를 안고서도 꿋꿋하게 버티고 있던 검사들에게도 선거 중 보인 윤석열의 행동은 충격이죠.
총선 대패로 이러다가 이조정권이라도 들어서면 검사의 위상은 한없이 더 추락해 그들의 인생도 덩달아 똥값으로 전락하죠.
잠못이루고 장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서초동 검사들이 분노하고 윤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이유죠.
자신이 검사여서 대통령이 됐으면서도 검찰의 대표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이기적인 인간 그게 바로 윤석열이죠.
선거패배로 검수원복은 커녕 검사에서 기소관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게 현재 검찰이죠.
잠깐 법무부장관이 만들려던 그림 용산이 완성해 드립니다 약속대련 200석 못해드린거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