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찰이랑 ㄱㄱㅎ 소환 방식두고 옥신각신 하는 모양새 2.새로 신설된 민정수석 통해 검찰에 인사로 보복하는 모양새 만약 이 모습이 보이면 운석열 완전히 수렁에 빠진다고 민정수석에 대한 폐해가 심해서 운석열이 없앴는데 다시 부활시켜서 본인이 당한 방식 그대로 보복하면 정권 기본가치가 흔들린다고 함 https://naver.me/xFo38WiU 尹, 한동훈·이원석 '당대의 칼잡이' 떠나보냈다…위기일까 기회일까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기 전부터 가장 두터운 신뢰를 받았던 검찰 후배 두 사람이 사실상 윤 대통령의 곁을 떠났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원석 검찰총장이 그들이다. ■집권 2년만에 검사 출naver.me
ㄹㅇ 데드덕임
1번은 이미 송경호 짜르려고 하다가 실패
추가) 비공개소환조사나 서면조사 방식이면 수사 본격화라는 말은 안 하느니만 못 한 말이 되어버림
운석 크기가 커졌군
하지 말라는 짓은 다할듯
1번은 ㅇㅅ이 이재명 영장 기각된것 땜에 송경호 문책성 인사라는 썰이 있다는데 이거랑 관련 있는 거임?
아님
판사를 검사가 어쩌라는거야?
이거 콕 박히더라 국민이 준 권한으로 자기가족 방탄하는 모양새면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