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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중딩때부터 정치에 관심가진 1인으로서
대통령 거르고 당 내에서는 이 보다 좋은 분위기가 없었는데
2016 옥새런 2020 각종막말과틀튜브 등등에 비하면

진짜 질수가 없는선거였고 여조는 좌빨들이 공작친줄 알았음
(사실 존나다르긴했음) ㄹㅇ 출구조사보고 손이 벌벌떨리더라

한동훈위원장님 이미지 소모될거 알면서도 나라를 살리기위해
오셨다고 했는데 아직도 지지자들이 많지만
어느정도는 이미지가 소모된거같아서
외부에서 억까당하는거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진짜 총선결과 5프로내 격차난거 수십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