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권의 전략은  오로지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이다
우파의 나이브한 사람들은  재명이 선거법위반과 위증교사는
빼박이기에 선고만 되면 피선거권 박탈로 출마  못 할 것이다라는
순진한 발상을 하는데 천만의 오판이다 설령 1심에서 선고가 되더라도
대법 최종선고 나기전에 저들은 판을 엎을 것이다
지금 사법부에 190석의 야당대표에게 정상적인 일정대로
재판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판사가 있다고 믿는가?
그럼 저들은 어떻게 판을 엎을 것인가?
ㅌㅎ?  난 이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나의 빌드업 뿐이지
그틀은 질서있는 퇴진  즉 하야를 요구할 것이다 ㅌㅎ 을
강력추진하면  역풍과 보수총결집으로  갈 것은 저들도
너무 잘 안다 하지만 정권퇴진 즉 하야요구시에는 보수우파층과
국힘일부 위원들도 충분히 동조할 여지가 있다
각종 특검 및 정부 실책과 민심이반으로 빌드업 해서 장외세력들과
연계하여 제2의 촛불사태로 이어져 윤정권은 연말이나 내년 봄에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내년에는 조기대선으로
재명이 대통령 만들고 조구기는 연말에 구속되더라도
내년연말에 사면복권 후 재명이2를 이어나갈 것이다
이 플랜이 완성되면 해골찬의 말대로 20년 집권시대의
서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총선 패배가 보수궤멸의  트리거가  되며
한동훈이 그토록 피를토하 듯  온 몸을 던졌겠나?
윤통과 김건희는 어쩌면 좌파의 용병이라는  어느
국힘관계자의 말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처럼  들리는
새벽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