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엔두시절 59회 어린이날 행사였는데 몸이 불편한 아이들도 참가할수 있는 경기 만들어서 모두가 즐겁게 뛰어놀수있게 함 캡쳐는 못했지만 목발짚고 뛰는 아이는 결승선 통과전에 웃으면서 신나게 달려감 누구처럼 불편한 사람한테 짜장면 쳐먹고싶냐 순직한 소방관의 아이한테 쳐웃으면서 농담해놓고 논란일자 분위기 풀어주려한거다 하진 않음
원래 빡세고 에프엠인 남자가 그 누구보다도 스윗함.. ㅇㅇ
돌이켜보면
전두환은 사람의 마음을 잘 움직였다 하더라. 경호실장 인터뷰를 자료로 본 적이 있는데 전두환이 가장 좋았다고 해서 어릴 때 읽고 깜짝 놀람. 믿고 맡기는 스타일
영삼이 머중이에 대한 평가가 박해서 약간 좁쌀 같다는 느낌? 못믿고 간섭하는 스타일. 그거 보고 조직에서 사람 대하는 스타일을 되돌아 보게 되었던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