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차기 대권 주자 좀 꼽으라면 한동훈 홍준표 오세훈 안철수 이정도 아님?

윾은 ㅅㅂ 논외로 치고

그러면 한동훈 위원장이 당내 세력이 좀 적다고 전전긍긍하는 사람들 있을 수 있는데 장동혁 의원만 해도 당내 사무총장 했었고 지금 원내 의원들 중에 친홍 친오 친안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사람들이 크게 없다.

더욱이 안철수 최측근 이태규는 컷오프, 권은희는 탈당. 오세훈 인사들 다 떨어지고 홍준표 인사들 공천도 못 받았는데 지금 원내에 기반 있는 대권 주자 저 4명 중 한동훈 위원장이 거진 유일함.

장동혁, 김예지, 한지아 물론 초선 재선 의원들이 다수지만 108석 가진 소수 여당에서는 몇몇만 있어도 금방 힘 세질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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