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이가 어린 한동훈 만한 결기도 없는 놈.

강보에 쌓인 어린애처럼 맨날 징징거리고

여자처럼 시기와 질투로 뭉친 열등종자.


도게자 박자던 당직자들의 요청을 물리치고

차라리 서서 죽겠다던 한동훈의 결기를 배워라.


이제사 모든 게 이해가 된다.

비겁하고 무능력한 그 동탁처럼 살찐 몸둥아리로

그저 마누라덕에 그동안 먹고 살고 출세했으니

그 여왕벌 말대로 움직였겠지.


나라의 불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