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이 TV
     # 젊은 친구가 상당히 센스가 있고 한위원장 인간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 질  못 함  어제부터 윤통 직격은 못 하고
        참모들 애둘러  비판  흐린 눈에서 눈 비비고  있는 중
2.  Bj톨
     #  윤통을 신격화 수준과 동시에 한동훈과 한 몸이라고
         염불  외우듯이  일체화 세뇌.  눈이 제일 흐림
        김경율 김건희 발언 후 김경율 저격수(?) 자랑
         향후 한동훈이 반윤 스텐스 돌아서면
         한동훈  퉁수  칠 가능성 젤 높음
3.  황경구 단장
     # 예전부터 전광훈  라인이였으나 최근 거리두기
        향후 한동훈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동훈과
        함께 가겠다고 하나 윤통과 한이 충돌 시
        윤통 편으로   태세전환 가능성  높음
4. 윤PD
       # 이 친구는 진정한 한동훈 지킴이로서  정치현안 언급보다는
          한동훈 지키는데 소명의식을 가진 것으로 보아 제일 진정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화환보내기 행사 일처리 진행 중
나머지는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