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야합으로
대통령은 외교와 국방에 전념하고
다수당 총리가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이원집정부 정부형태로 변모함.
이제 윤석열은 허수아비 통치자이고
모든 실권은 총리격인 이재명에게 넘어감.
윤정부의 내각 구성도 이재명과 상의 할 것이며
선제적으로 민주당 인사가 이정권의 내각에
참여할 지도 모름.
윤정권에서 김정은과 남북회담이 재개되며
친중국 외교노선이 등장하고
기본소득 시리즈가 실행 될지도 모름.
윤은 이제 마누라하고 외국 유람이나 다니거나,
방문하는 외국 정상들과 회담이나 하며
기념일에 식사나 읽는 꼭두각시 의전 대통령으로
전락할 것임.
거니가 국내나 외국 나가서 별 개지랄을 하던
몰카 공작같은 거 하지 않는 견제 받지 않는
권력으로 남는게 윤패밀리가 원하는 것일 지도 모름.
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