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계엄반대 성명서도 제일 먼저 발표하고
목숨 위험하다는 연락 받고도 국회의원 당직자 이끌고 국회로 감
철수는 민주당도 다 넘는 담을 못넘음
저쪽 개당은 경찰한테 호통만 치고 담 넘어가라는 사람한테 시끄러 인마 소리만 지름
쩌리 출마후보 시도지사들은 한게 없지
계엄 당일 생각해보면
한동훈만 당당하고 큰소리 칠수 있음
이재명한테 숲에 숨었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한동훈이 계엄반대 성명서도 제일 먼저 발표하고
목숨 위험하다는 연락 받고도 국회의원 당직자 이끌고 국회로 감
철수는 민주당도 다 넘는 담을 못넘음
저쪽 개당은 경찰한테 호통만 치고 담 넘어가라는 사람한테 시끄러 인마 소리만 지름
쩌리 출마후보 시도지사들은 한게 없지
계엄 당일 생각해보면
한동훈만 당당하고 큰소리 칠수 있음
이재명한테 숲에 숨었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계엄해제와 탄핵찬성은 모든 정치인 통틀어도 감히 넘보지 못할 한동훈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