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주 응원 댓글 많이 보이는데


솔직히 댓글에서 너무 팬심 넘치면 비호감 생기는 거 알지?

진심으로 지지하더라도 표현은 좀 절제할 필요 있음


무작정 띄우기만 하면 설득은커녕 중도나 무관심층한텐 역효과만 남



예를 들어 이런 건 솔직히 좀 과함...


“이 시대의 유일한 희망... 사랑합니다❤❤”


“한동훈 대통령님 제발 나라 좀 구해주세요.”


“이 사람 아니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이런 건 오히려 역효과임

중도층은 이런 거 보면 바로 뒤로가기 누름

적당히 거리 두면서도 핵심 짚는 댓글이 설득력 있음



[금투세 관련]


“금투세 폐지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붙인 건 한동훈밖에 없음.”


“솔직히 이번에 민주당 입장 바뀐 거 보면, 한동훈이 전략적으로 밀어붙인 게 효과 있었던 건 맞지.”


“국힘 싫지만 투자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금투세 집착했던 민주당 못 뽑겠음.”(본선 생각하면 보수 진영에 우호적인 댓도 달아줘야함)



[AI 관련]


“AI 시대를 OOO이 이끌 수나 있겠냐. 그나마 젊은 편인 한동훈, OOO이 나을듯.”(이럴땐 다른 정치인 1명 정도 껴서 같이 언급하면 훨씬 더 객관적인 댓처럼 보임)


“솔직히 좀 놀람 AI 규제 얘기할 때 ‘원칙 없이 규제하면 산업 다 죽는다’고 말한 건 단순 정책 이상으로 현실적, 기술적 이해가 있어야 가능한 말임.”(신사임당 영상같이 동훈이형 폼 날라다닐 때 괜찮을 듯)


“한동훈이 AI 얘기할 때는 보여주기식 말이 아니라 실제 방향 고민한 흔적이 보임. 요즘 정치인 중에선 제일 이해력이 좋음.”



요약하면

차분하게, 정책이나 행보 위주로 써달라 이말임

젊고 똑똑하고 가식없고 추진력 있는 면모를 살려야함


중도성향인 커뮤일수록 오히려 더 시니컬하게 가도 좋음 


하트 남발 찬양 남발하는 댓글 많던데

여기 갤러들만큼은 좀 더 지능적으로 댓방 달렸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