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니 지금상황 다이해가는거  나뿐이냐
윤씨도 좆국의마음의 빚이 시발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스크린(검증) 때 측근들이나 자기 수하들을 만나면 '조국을 대통령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




"윤 대통령이 그 당시  '나는 조국이 대통령 되기를 원한다. (조국 민정수석이) 한국의 케네디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2019년 2월 1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역술인을 만나 '조 전 장관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 '검찰총장이 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물어본 것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2022년 1월 26일 JTBC 보도)



최강욱 인터뷰긴 한데 이런것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