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보수적 철학을 지닌채로 지난 세번의 대선을 지켜보았고, 한번은 특정 보수진영 대선후보를 지지하며 지지층에게서 많은 공감을 얻은 글들을 적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돌아돌아 현재 한동훈 후보가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여기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오래도록 고안해온 입시정책(교육정책)과 의과대학 교육문제, 의료정책 문제를 캠프쪽에 전달해보고 싶은데

전달할 창구가 마땅치 않아 혹시 팬층은 알고 계실까 싶어 여쭙습니다.

공식 인스타계정에 dm 넣어봐도 읽지는 않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