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일찍 도착해서 카페에서 도너츠 먹고있다

화나는 일 너무 많지만 오늘만큼은 모든 에너지 동원해서

출정식에 가서 지지세 보여주고 오려고 

전당대회때처럼 치열하게 하루하루 보내보자

다들 조심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