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세부적으로 복지, 국제, 산업, 교육, 지역개발 등등



하나 하나 고민을 다 하고 있었다는게 대단함





그 누구보다 진정성이 느껴짐. 


정치에 이런 인물 또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