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서 촬영보다는 거의 생존에 가까워서 마니 못 찍고 오는 길에 대하빌딩들러 우리 화환 잘 있는지 확인했는데5줄로 늘어나서 뿌듯본격적 시작이노“ 한동훈대통령후보님이시다 ”
생존 ㅇㅈ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시죠?? 팔을 못피고 서 있는거에 감사할 정도로 다닥다닥
오프 첨 다녀왔는데 갤주 실물 영접한 감동이 아직도 실감안남
화면이 실물을 다 못 담음. 그 아우라가 다르더만. 평민의기운이 아님. 저도 같은 생각
진짜 화면이랑 너무 달라서 깜놀함 거의 100분의1도 못담던데?
그림체가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