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서 

촬영보다는 거의 생존에 가까워서 

마니 못 찍고 


오는 길에 

대하빌딩들러 

우리 화환 잘 있는지 확인했는데


5줄로 늘어나서 뿌듯


본격적 시작이노


“ 한동훈대통령후보님이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