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7일 제22대 총선백서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총선 패배 요인 분석을 비롯한 평가 작업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에는 조위원장을 비롯한 TF 위원들과 박명호 동국대 교수,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 전여옥 전 의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가 참석했다.
조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패배감에 빠지거나 특정 사건, 특정인을 공격하려 모이지 않았다"면서도 "어떠한 패배 요인도 감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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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김거니 라인 줄선듯. 백서 외부인사에 전여옥이 왜나오냨ㅋㅋ 투명하네 - dc App
그래서 어제 그짓했나 추하다
전여옥이 단톡방에서 한동훈 뒷담깐거 그냥 텍스트로 그대로 옮기겠네ㅋㅋㅋ
총선때 아주 대단했음
조내시
대장암 말기라며 치료에나 전념하지 정치에 계속 관여하네. 저러니 말기암 환자면서 욕처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