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부랴부랴 ㅋㅋㅋ 내가 봤을 땐 지지자들 정말 많이 왔는데 울 엄마아빠는 국회를 꽉 채웠어야 했다며 욕심내더라고ㅋㅋ

노량진까지 다녀왔는데 그곳은 사진은 못 남김 우린 서울러인데 멀리 울산 부산에서 오신 분들도 보고 아무튼 뜻 깊은 하루였다


한동훈 지지자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두달 동안 한대통령을 목표로 저는 자존심 다 내려놓고 영업 할 예정임 갤러들도 모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