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비대위원장 시절 아쉬웠던게
한동훈 의원뱃지 안단거였음
뱃지 없이 당대표 하면서 고생 많이 했으니까
아 근데 생각해보면 초선 당대표는 힘드니까
큰 그림 그린건가? 무튼
이번에도 보면
대통령 당선 후 3년 뒤에 물러나야하고
개헌 후에도 대선에 참여하면 안된다 라는 입장인데
그럼 한동훈은 이번 대선에 당선이 되면
그 3년이 정치인생의 전부인데
이게 너무 아쉽지 않아?
무슨 말을 하려는진 알겠는데
본인한테 남는게 없잖아
다들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 한번하면
그 뒤에 정치활동은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다른 정치인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3년 하고 정치인생이 끝이라는게 너무 좀 아쉬운 것 같아서
훈붕이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욕심이 없던거 같음 ㅇㅇ
너무 아쉬운데
왜 뱃지 안달았는지 몰라서 물어?
미안 화내지마 근데 그거보다 저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ㄴ책안읽었찌!!! 책애나와있다규
대통령 임기 끝나도 은퇴 안한다했대
응? 은퇴를 안하더라도 할 수 있는게 없지 않아? 전직대통령이 의원이나 지자체장 하진 않잖아
차관 직책으로 다른일 할수 있다고 했음. 갤주가
할수 없는게 아니라 그동안 안 했던 것이고 한동훈은 그런 관례를 깨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고 했음 외국처럼 특사나 국제기구에서 일할 수도 있다고
감사감사
3년뒤에도 할일은 많음 일단 뽑아
당연히 뽑지 당연히 당선 되는게 맞고 3년 뒤에 뭐가 있을까
ㄹㅇ ㅎㅎ. 일단 뽑아~!!!
UN 사무총장 하면됨
아~ 그런 국제기구쪽이 있구만
보통은 최고자리 올라가면 그밑에걸 안하려하지 가오상하니까 근데 한동훈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던데 계속 할수있는일 하려할듯
아 딱히 법적으론 지장이 없는거였어?
어 법적으론 의원출마 가능해 장관도가능할걸 근데 대통령한 사람이 차관급? 인 의원을 할 이유가 없다고 보통 인식하긴하지 정치인 최종목표가 대통령이니까
아 그럼 뭐 상관없겠네 본인이 은퇴하지 않고 어디에서든 일하겠다는 의지가 있다고 했으니 ㄳㄳ 괜한 걱정이었누 ㅋㅋ
근데 한동훈은 대통령자리도 그냥 잠깐 주어지는 봉사하는 자리 뭐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고 자기가 할수있는거 이후에도 할거란 뭐 그런 생각같았음 윤희석인가 누가 말하는거보니 ㅋㅋ파격적인 생각이긴해
여러모로 대단하긴 하네
한동훈이 한국일보 인터뷰인가에서 대통령 이후에 다른 부처 차관을 하든 더 봉사할 수 잇다 했음
감사감사
한 번 건너뛰고 하면 됨
능력자가 할 일은 많다.
국회의원 할 수 있지 않음? 법사위 한동훈 보고 싶다
노ㅁ현도 퇴임후 국회의원 다시 하려고 생각했었데.법적으로 가능하면 못할것도 없지 대통령을 왕처럼 여기니 다시 국회의원 하면 국개들이 부담느껴도 그것도 잠깐이지 정작 한동훈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주변 국개들 대할거고 국개들도 금방 익숙해질걸 국회의원이 많은 일을 할수 있으니 해봤으면 좋겠다
뱃지 안단건, 윤석열의 명령 이었음. - dc App
여태까지 없었던 대통령 퇴임후 다시 국회의원도 해보고 해서 역대 대통령들 하고는 다른 개념의 대통령이 됐음 좋겠다.대통령은 왕이 아니고 공직의 하나이며 선출직 공무원도 능력있으면 다시 선거로 공직을 맡을수 있다는것을.능력있으면 선거로 재선도 가능한 나라,그럼 더 책임감있게 잘하고 싶게 만들어서 재선도 좋다고 봄.한동훈이 우리나라 정치인의 고정관념을 깨면 함
한동훈이 시발점이 되서 우리나라에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 공직의 하나다 하는 개념을 심어주고 계급 심한 공직사회도 조금씩 능률을 위한 변화의 바람이 불면 좋겠다.다 변화하고 발전하는데 정치만 후졌잖아
ㄹㅇ 국회의원하면서 좋은 법안 만들어주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