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 전략


상세: 국회에서는 정기적으로 '칭찬합시다'코너를 활용해 상대 정당 의원에게 칭찬 한마디를 남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본따서 국민의힘 내 대권잠룡이 될 사람들에게 미리 사탕발림 멘트를 선제적으로 날려버리는 것이다.


효과

공통적으로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라는 속담이 녹아있다.


1. 각 잠룡 지지자들로부터 하여금 한동훈 전 당대표에 대한 거부감 및 반감을 누그러뜨린다.

2. 각 잠룡들은 한동훈 전 당대표를 향한 되도 않은 음해를 삼간다. 양심이 있으면!

3. 내란수괴마냥 양심이 없어서 음해공작을 펼칠 수 있다.

    물론 그런 못된 인간은 여론에 의해 고립될 것이며, 보복 당해도 싸다는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진다. 

4. 잘잘못과 진실을 떠나 상호 저격전 그 자체에 질려버린 중도 무당층 시민들을 향한 새로운 제스처

5. 암울한 상황에 처한 국민의힘에서 긍정적 에너지와 희망을 전하는 포지션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