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국힘 당원들이 저정도로 망가질지 몰랐음
쪽팔린줄 아는 집단인데
대놓고 계엄지지하고
윤석열 옹호하는 수준까지 떨어짐
전광훈이 대놓고 국힘 입당하라고 했지
김나윤이 믿는 구석이 저런 사람들 믿고
친윤에 윤석열 옹호하는거지
그만큼 당원중에 이중당적이 어마어마 하다는 방증이지
솔직히 국힘 당원들이 저정도로 망가질지 몰랐음
쪽팔린줄 아는 집단인데
대놓고 계엄지지하고
윤석열 옹호하는 수준까지 떨어짐
전광훈이 대놓고 국힘 입당하라고 했지
김나윤이 믿는 구석이 저런 사람들 믿고
친윤에 윤석열 옹호하는거지
그만큼 당원중에 이중당적이 어마어마 하다는 방증이지
작년 전당대회때 책당수 84만 현재 91만 - dc App
윤희석이 별로 차이없다 했는데 그새 저렇게 늘었다고?
저 사람들 대부분이 한대표때문에 가입한 사람들이고 현재 당원 중 일반당원들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자통당 이중 당적이신분들 많아서 투표권 주는거야. 근데 저 분들 중 30%이상은 갤주만이 찢 이긴다 생각해서 걱정 ㄴ ㄴ
대선후보 2차 경선에서 직접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는 대의원들 중에서도 자통당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도 무시 못할걸? 그러니 친윤들이 저렇게 날뛸 수 있는 거지
전광훈당 관련해서 정설은 이거임 전광훈당 당원이 27만명인데 그 중 절반인 약 14만명이 국힘 이중당적이라고 함 얼마 전에 함운경? 마포쪽 사람도 전광훈당 절반이 이중당적이란 소문을 들었다고 얘기함
자통당이 윤이전부터 국힘먹으려고 조직적으로 국힘당원에 가입시켰음. 조 두 알도 자 통당신도들 보내서 선거운동 도왔다. 그래도 세력이 불지않았는데, 김건희가 손잡고 키워줬음 당근과 약점잡고.. 지금 윤에게 충성하는 의원애들 자통당에 당근받거나 약점잡혀서 협박받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