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 

초반부터 8대0이었지

헌법재판소 재판관까지 될 때에는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으며 

그에 상당한 자존심과 명예욕도 셀텐데

법리해석 이외의 조건이 들어갈 여지가 없다


용돼 개소리 시전할 때마다 재판관들 얼굴에 

자괴감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더라


들으면서 얼마나 기막히고 한심했을까

속으로 다들 그랬을 듯

"저 새끼가 누굴 바보천치로 아네

어디서 약을 팔어"


한동훈 이 표정 넘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