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
초반부터 8대0이었지
헌법재판소 재판관까지 될 때에는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으며
그에 상당한 자존심과 명예욕도 셀텐데
법리해석 이외의 조건이 들어갈 여지가 없다
용돼 개소리 시전할 때마다 재판관들 얼굴에
자괴감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더라
들으면서 얼마나 기막히고 한심했을까
속으로 다들 그랬을 듯
"저 새끼가 누굴 바보천치로 아네
어디서 약을 팔어"
한동훈 이 표정 넘 좋아 ㅋㅋ
막판에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
초반부터 8대0이었지
헌법재판소 재판관까지 될 때에는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으며
그에 상당한 자존심과 명예욕도 셀텐데
법리해석 이외의 조건이 들어갈 여지가 없다
용돼 개소리 시전할 때마다 재판관들 얼굴에
자괴감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더라
들으면서 얼마나 기막히고 한심했을까
속으로 다들 그랬을 듯
"저 새끼가 누굴 바보천치로 아네
어디서 약을 팔어"
한동훈 이 표정 넘 좋아 ㅋㅋ
갤주 귀엽네
그러넼ㅋㅋ
ㅎ
한심해서ㅋㅋ 질문 수준이 왜그래
5대3이었는데 막판에 뒤집혔단 얘길 용돼부부는 처믿고 앉았어
아직 틀튭 보는게 백퍼다
잘생겼다
무슨 상황인지 물어봐도 될까? 오늘 바빠서 아무것도 못봄
어제. 좌파탐사가 명태균 질문할때. 어처구니없는 표정짓는거 - dc App
아. 고마워
아니 표정 모냐ㅋㅋㅋㅋ
경멸하는 표정이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