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차출론?
계엄 당일, 국무위원 중 제일 높은 자리에 있었던 사람 아닌가?
내 기준에선 그 자리에 있었다면 목숨 걸고 계엄 막았어야 했다.
그게 리더고, 그게 책임이다.
침묵은 동조다.
한덕수 개인적으로 싫진 않다.
조용하고 신중한 전형적인 관료 이미지.
근데 지금 나라 상황 보면, 그 정도로는 턱도 없다.
우유부단한 리더십으론 지금 이 혼란 못 잡는다.
국정 개판 나고 있는 와중에 존재감도 없다.
총리라면 총리답게 굴어라.
대선 때까진 최소한 책임지고 마무리해라.
안 그러면?
반기문 시즌2 소리 듣는 건 시간문제다.
국민도 바보 아니다.
다 떠나서 임기중에 돌아가거나 병걸릴까 걱정되는 사람은 못 뽑지 그리고 이제까지 죄다 두창이 아바타짓만 했는데
윤두창 따까리라고 생각함 의료문제때 윤두창 편에 서서 버럭 거릴때부터 싫어함 자기 판단력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전형적인 공무원
ㅇㅇ
49년생임 평생을 관료로 살아왔는데 78세에 왠 대권도전? 말년에 커리어 망칠일 있나? 뭐 저집 할매도 무속 즐긴다는 소문도 있고 알아서 하슈
할머니가 저 늙은이 용이 승천하는 점괘 나왔냐고
저승갈 할배가 욕심은 ㅉㅉ 저렇게 추하게 늙진 말아야겟다
한덕수 말년에 욕바가지하러 나오시나
ㄹㅇ
부인이 무속 관련설 있다는데 명신이랑 친하고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