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찍을생각못함ㅠㅠ
어제서울갔다오고 오늘도 내가사는부산까지 오시니 후보님 응원이나 가자하는 맘으로 갔음
광안리에서 어떨결에 첫악수하고 이게 꿈인가하고 있을때 사람존나많아서 더이상 있다간 깔려죽겠드라

그냥 바로 해운대시장갔음
거기상인들도있고 해서 방해하면 안되겠다생각으로 해변가 가는쪽에서 응원하면서 기다렸음
옆에 열정적인지지자분계서서 넘잼있게 같이  응원하고있었는데 한동훈후보님이 우리쪽으로오더라 기대안하고있었는데 우리쪽에서 오셔서 악수신청하시고 오래계셔주셨음ㅠㅠ
악수해주는 그눈빛이 울컥하더라
이글쓰는데도 눈물나옴
그힘든셨던분이 자기는괜찮으니  힘내라고 나를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는 눈빛이셨음
오늘 한동훈 눈빛은 나평생못잊있을거같다
현장에서 몆번악수를 한 행운이있었는데 오늘은 왜 울컥하고 대표님 눈빛이 안잊혀지는지 진짜 이분은 국민께진심이심
이걸아직 반이상 국민이 모른다는게 안타깝고 이제 우리한동훈후보를 위해 열심히 할거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