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주 동대구역 보고 굉장히 감동받아서
그 전부터 팬이었지만 그 뒤로는 찐팬이 되어버렸어
그 날 갤주의 마음이 왠지
이 사람들의 이 금요일 저녁의 일상을 지켜줘야겠다
라는 느낌이었거든
역이라는 장소 특성과 함께
금요일 저녁의 기분이 어우러져
만나서 함께 사진 찍는 분들도
여유있고 설렘도 있고 즐거운 모습이었잖아
그 하나하나의 모습을 굉장히 소중하게
눈에 담으시는거 같더라구
내가 이사람들을 지켜줘야 한다는
그런 마음이 가득했던 거 같아
그날의 결의가 계속되는 갤주는 역시
자신의 초심을 지키고
국민만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러니 우리들이 지지 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내 자랑 좀 하자면
갤주를 지지하는
나너우리 모두
사람 보는 눈이 아주 좋아 그치?
ㅇㅇ
같이 지지하는 우리 존경한다
ㅇㅇ
나 원래 안목 높음 ㅋㅋ
아보하, 2025년 트렌드 키워드로 작년말에 퍼지기 시작한 신조어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한동훈의 젊은 생각,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