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여의도벚꽃축제기간이라 국회의사당 벚꽃보고
대하빌딩한대표 사무실 갔다가 우연히 부부를 만났습니다.
한대표 사무실은 잠겨있었고
홍준표사무실에 구경갔었습니다.
텅빈사무실 화환도 별로 없더군요.
만나서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두분이 젊고남편분은 씩씩하시고, 부인분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우연히 만난 지지자들이어서 매우 행복하고
반가웠는데 갑자기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졌어요.
이글 보실지모르겠지만
만나서 좋았습니다.
우리 노력해서 한대통령이 여는 새로운시대
꼭 만들어요.
* 박카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훈훈하노 ㅋㅋㅋㅋ
홍영감과 한동훈비교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