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다름.
출마선언 하나로 정치판 공기 갈아엎고
기자회견장은 걍 패션쇼 런웨이로 만들어버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명언 제조기,
카드뉴스는 걍 화보집,
아이들 만나면 동화책 한 장면,
지지자랑 악수할 땐 다큐멘터리급 진심.
이 사람은 걍 정치인이 아니라
‘간지’라는 장르 그 자체.
폼, 멘트, 눈빛, 태도, 전부 연출 아님. 실화임.
기존 정치가 리모컨이라면,
한동훈은 넷플릭스.
구시대가 아날로그라면,
이 사람은 그냥 4K 간지 스트리밍.
논리? 있고
공정? 이미지가 아니라 진짜고
준비된 태도? 기본값.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됨:
한동훈이 등장한 순간, 정치판은 레벨이 달라졌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
그냥 보면 앎. 그 이름. 한동훈.
오 글 멋지다
장르가 한동훈..
ㅅㅂ 반박불가 글멋지노
짤막하게 끊어써서 가독성이 조으네 나한테는 ㅋ 맞말대잔치
그의 가치를 알어보면 출구가 없지!!
이걸 인정 못하고 억까하는 사람들 때문에 안타깝고 속이 상한다
한간지
반박불가다~ 짱
니맘내맘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