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뷰 동행하며 조절하고 힘이 돼주는 역할 인데

이젠 제가 없어도 된다 ㅋ

한대표 스스로 역량을 잘 발휘하고 있고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3월 7일 왓수다)